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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필리핀 보라카이 3일 차 일정
  • 센셋세일링 예약 꿀팁

필리핀 보라카이
필리핀 보라카이

해외여행 경험이 부족해 아직도 여행을 망설이고 계신가요? 해외여행은 가고 싶은데 겁나서 국내여행만 하고 계신가요? 도전하셔야 합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계속 그 자리에 있으실 겁니다. 첫발을 내딛는 순간 다음은 쉬워지실 겁니다.

 

저도 처음에 해외여행이 너무 가고 싶은데 경험이 없고 해외에 나갔을 때 언어 소통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망설이고 국내여행만 했습니다. 국내에도 정말 좋은 여행지가 많지만 해외의 감성과 문화를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도전했습니다. 한번 해외를 나가서 몸소 부딪혀보니 겁이 많이 사라지면서 이제는 일 년에 해외를 3~4번씩 나가고 있습니다. 국내여행 안 다닙니다. 여러분들도 해외의 문화와 감성을 느끼시고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해외여행 필리핀 보라카이 준비하고 계신 분들은 꼭 보시고 계획 잡으시는데 차질 없이 준비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실 수 있도록 이렇게 정보를 드리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관광 항공 및 호텔 관련 예약은 아래 링크 통해서 최저가에 예약부터 진행하세요!

 

보라카이에서의 3일 차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오늘 온 거 같은데 벌써 3일 차에 들어서면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 게 아니죠??ㅎㅎ

필리핀 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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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리핀 보라카이 3일 차 일정

드디어 보라카이에서 3일차 아침이 되었습니다. 어제 액티비티 하느라 힘들어서 오늘은 여유롭게 석양을 보는 걸 일정으로 잡고 오전과 이른 오후까지는 일정을 따로 잡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시간을 보낼 순 없죠!! 나름의 여유로운 계획을 짜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당연 오늘도 여전히 아침운동을 하고 숙소로 돌아와 와이프와 조식을 챙겨 먹었습니다. 매일매일 조식을 챙겨 먹고 있는데 역시나 맛있고, 또한 호텔 조식이 좋은 게 매일매일 음식이 바뀐다는 거였습니다. 메인메뉴 몇 가지는 고정이며 나머지 서브 음식들이 매일매일 바뀌어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었으며 오늘은 어떤 다른 음식이 있을까 기대하면서 식당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숙소에 들어와 휴양지인만큼 더운 날씨에 맞춰 시원한 옷을 쇼핑하기로 하여 후딱 준비하고 디몰거리 바로 옆쪽으로 뱀부마켓이라는 곳이 쇼핑하기 너무 좋다고 하여 "뱀부마켓"을 찾아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구글 지도를 통해 찾아갔으나 뱀부 마켓은 없었으며 결국 더운 날씨에 찾아 헤매다 땀으로 샤워를 하고는 시원한 곳을 찾아 들어간 곳은 바로 스타벅스였습니다. 역시나 에어컨이 빵빵했으며 사람도 가장 많았습니다.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시켜 먹었으나 필리핀 현지 우유를 쓰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커피맛이랑은 차이가 있었으며 필리핀 현지 우유의 특유 비린맛이 더 강했습니다. 화이트비치 앞쪽으로 많은 상점들이 이었으며 그곳에서 저렴하게 옷을 구매하였습니다. 이후에 호텔로 돌아와 수영장에서 더위를 식히며 놀고는 피곤하니 조금 쉬었다가 선셋세일링을 하러 화이트비치로 나갔습니다. 먼저 선셋세일링요트를 타기 전에 바다 앞에서 여러 장의 사진을 찍고 요트를 타고 바다로 나갔으며 요트 위에서 보는 선양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왜 사람들이 보라카이 석양을 이야기하는지 느꼈으며 매일매일 석양이 다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날에도 석양을 보러 와보자고 이야기하고 맛있는 저녁을 먹으러 출발했습니다.

필리핀 보라카이필리핀 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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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미리 예약해 둔"메리하트스파" 마사지샵으로 달려갔습니다. 오늘도 마사지를 받으며 모든 피로를 풀어야 됩니다.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곳이며 금액도 적당하게 형성되어 있고 무엇보다 직원들이 친절하며 정말 시원하게 잘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늘 받고 너무 시원해서 바로 다음날 가능한 시간을 확인하여 예약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먼가 크게 한건 없는데 날씨 탓인지 피곤함 몰려와 숙소에 와서 맥주 한 캔 씩 하고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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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셋세일링 예약 꿀팁

보라카이에서 선셋세일링은 무조건 해야 하는 액티비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물 위에서의 멀미나 개인 건강 상태가 좋지 못할 경우에는 시간만 맞춰서 화이트비치에서 석양을 보는 것도 나쁘진 않으니 상황에 맞춰서 진행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선셋세일링은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경우가 많으며 수많은 업체가 있기 때문에 잘 비교하고 진행해야 하며 또한 큰 배에 30~50명이 함께 탑승해서 보는 선셋이 있으며 일명 돛단배라고 불리는 배를 타고 단독으로 하는 타입이 있습니다. 현지에서도 화이트비치를 걷고 있으면 현지인들이 호객행위를 하는데 돛단배 이러면서 호객행위를 합니다. 만약 미리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지 못하고 갔을 경우 현지에서도 이용가능하니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예약 팁으로는 여러 명에서 큰 배를 타고 석양이 즐기기보단 단독으로 즐기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선셋만 하게 되면 금액이 조금 나가기 때문에 다른 액티비티를 결제할 때 선셋까지 묶어서 결제를 하는 방법이 있으며 또한 어떤 액티비티를 결제하면 선셋세일링은 무료로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잘 찾아보시고 진행하시면 되며 제가 이용했던 업체에서는 여행동안 1회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요런 걸 잘 비교해서 하면 좋은 해택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제가 이용했던 업체 링크 걸어두었으니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하시면 좋겠습니다. "살라맛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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