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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경험이 부족해 아직도 여행을 망설이고 계신가요? 해외여행은 가고 싶은데 겁나서 국내여행만 하고 계신가요? 도전하셔야 합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계속 그 자리에 있으실 겁니다. 첫발을 내딛는 순간 다음은 쉬워지실 겁니다.
저도 처음에 해외여행이 너무 가고 싶은데 경험이 없고 해외에 나갔을 때 언어 소통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망설이고 국내여행만 했습니다. 국내에도 정말 좋은 여행지가 많지만 해외의 감성과 문화를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도전했습니다. 한번 해외를 나가서 몸소 부딪혀보니 겁이 많이 사라지면서 이제는 일 년에 해외를 3~4번씩 나가고 있습니다. 국내여행 안 다닙니다. 여러분들도 해외의 문화와 감성을 느끼시고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해외여행 라오스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은 꼭 보시고 계획 잡으시는데 차질 없이 준비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실 수 있도록 이렇게 정보를 드리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라오스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는 방비엥과 루앙프라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방비엥과 루앙프라방은 분위기도 다르며 즐길 수 있는 것도 다른 도시라 원하시는 여행 스타일에 맞춰서 계획 잡으시면 됩니다. 비행기 및 호텔 관련 예약은 아래 링크 통해서 최저가에 예약부터 진행하세요!
1. 라오스 루앙프라방
라오스 루앙프라방은 조용하고 따뜻한 도시입니다.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어느 나라를 가든 아침잠을 길게 자기는 어려우며 루앙프라방에서는 탁발 행렬을 보기 위해 새벽 일찍 숙소를 나서는 관광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직접 체험도 가능하여 아침잠을 뒤로한 채 나서는 분들이 많이 계시며 관광객과 현지인들로 빼곡합니다. 루앙프라방에서만 가능하니 라오스 여행 중 계획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스님들에게 공양드릴 음식은 찰쌀밥뿐 아니라 과자 및 다양한 것들이 있으니 미리 알아보시고 준비해서 체험하시면 됩니다. 라오스 루앙프라방의 특징은 고요한 도시로 유명하며 액티비티를 좀 싫어하시는 분들이나 조용하게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은 루앙프라방을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조용하게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루앙프라방에서 갈볼 만한 곳을 설명드려보겠습니다.
1) 꽝시폭포
라오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로 유명하며, 꽝시폭포는 아래로 에메랄드 빛 웅덩이들이 계단식으로 이어져있는 폭포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폭포 아래에서 인생 사진을 찍기도 하며 또한 물에 들어가 수영 및 물놀이를 즐기기도 합니다. 프라이빗하게 자연 속에서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루앙프라방에 방문하셨다면 꼭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꽝시폭포를 가기 위해서는 입장권이 있어서 매표소 위치 아래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2) 푸시산
라오스 루앙프라방의 푸시산은 일몰이 유명한 산입니다. 정상까지 등산이 가능하여 모두들 일몰 시간에 맞춰서 정상에 올라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게 되는데 정상까지 올라가는데 많이 높지 않아 충분히 가능하오니 걱정 없이 방문하시면 됩니다. 커다랗게 떠 있는 해가 질수록 하늘은 주황빛으로 물들게 되는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절경입니다. 연인과 함께 가시게 되면 입 맞춤하게 만드는 아름다움입니다. 라오스 루앙프라방에 방문하셨다면 꼭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혹시 몰라 위치 링크 남겨두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3) 루앙프라방 야시장
라오스 루앙프라방 야시장은 엄청난 규모의 야시장입니다. 그래서 여행 중에 빠질 수 없는 곳이며 저렴한 가격에 먹거리뿐만 아니라 기념품 및 다양한 물건들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야시장을 가보면 여행지의 감성과 문화를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낫에는 일반 도로로 쓰이며 해 질 녘 오후 다섯 시 이후부터는 야시장으로 바뀌게 됩니다. 엄청난 규모이다 보니 하루 만에 다 둘러보기가 힘들어 여행동안 틈틈이 계속 방문해서 구경하면 좋습니다.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만한 천국이 없을 겁니다. 혹시 몰라 위치 링크 올려두었으니 참고하셔서 찾아가시면 됩니다.
2. 라오스 루앙프라방과 방비엥 비교
라오스 루앙프라방과 방비엥은 다른 분위기와 다른 즐거움의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라오스 여행당시에 4박 5일 여행 중 방비엥에서 3일, 루앙프라방에서 2일 이렇게 보냈는데 많은 후회를 했습니다. 루앙프라방은 고요하면서 자연 속에서 힐링을 하는 도시이며, 방비엥은 액티비티를 즐기고 밤문화 즉, 술과 노래로 즐기는 도시입니다. 액티비티를 즐기고 물을 너무 좋아하는 저도 방비엥에서 보다 루앙프라방에서의 기억이 더 많이 남아있습니다. 사실 방비엥에서 하루 반나절이면 모든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렇게 일정을 잡고 밤문화 한번 즐기면 방비엥 여행을 끝내고 루앙프라방으로 넘어가서 시간을 더 보내는 걸 추천드립니다. 결론적으로 액티비티를 즐기면서 자연을 느끼고 밤문화를 즐기길 원하면 방비엥, 관광과 고요함 속에서 자연을 즐기기를 원하시면 루앙프라방, 둘 다 즐기기를 원하시면 방비엥에서 2일 루앙프라방에서 3일 보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